정통 제화 브랜드 엘칸토(대표이사 정낙균)가 여름 시즌을 맞아 ‘하필 노출’ 트렌드 슈즈 콜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필(夏必) 노출은 발목~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슈즈에 노출을 더해 답답한 여름철을 공략하는 콘셉트다.

엘칸토는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글래디에이터 샌들 2종(△LCWW48U126, △LCWW49U126)과 계절적 고정관념을 탈피한 써머부츠 라인 3종(△LCWL10U126 △LCWA38U126 △LCWA39U126)을 출시했다. ‘신발은 커스텀이 어렵다’, ‘부츠는 겨울에나 신는 신발’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게 특징이다. 여름 제품은 엘칸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칸토가 이번에 출시한 플랫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낮은 굽과 얇은 스파게티 스트랩이 중세 특유의 느낌을 풍기는 롤린 샌들(LCWW48U126)과 예루살렘 샌들(LCWW49U126)이다.

엘칸토가 야심 차게 출시한 펀칭롱부츠(LCWL10U126), 펀칭앵클부츠(LCWA38U126), 망사부츠(LCWA39U126)는 부츠가 가을·겨울용 슈즈라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탈피했다. 계절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소재’다. 땀 흡수가 뛰어난 천연 돈내피를 적용해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하고, 매시 망처럼 촘촘히 구멍을 낸 펀칭 처리로 디자인은 물론 통기성을 확보했다. 특히 망사부츠는 하이힐 광고 영상에서 브레이브 걸스 모든 멤버가 착용했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