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닻별이 조현상 저자의 ‘새벽에 쓰는 흔적의 축적’을 펴냈다.

미라클 모닝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이른 새벽에 일어나 독서, 명상 등의 자기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요즘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고 있는 자기관리 방법 중 하나다.

저자는 이런 새벽의 시간을 고수들이 지배하는 시간의 영역이라고 말하며 중수들의 생존방식, 고수가 되기 위한 길을 ‘독/시/자/생’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그 뜻은 바로 ‘독서하고 요약하기, 시를 짓고 시를 쓰기, 자기 말로 정의하기, 생각한 것 정리하기’로 무언가를 읽고 자신만의 흔적을 남김으로써 나의 깊은 인생, 역사가 축적됨을 의미한다.

이 책을 통해 시도하는 작은 변화가 독자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한편 도서출판 닻별은 렛츠북의 임프린트 브랜드이다.